카자하나 유즈루님의 작품
이혼한 30대는 집착 변호사에게 익애 받는다
사내 결혼을 한 남편 켄타로부터 일방적으로 이혼을 통보받은 나츠키. 켄타는 집을 나가버리고, 회사에서도 무시당하며 대화조차 제대로 나누지 못하는 가운데, 어느 날 나츠키에게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는 발신자 불명의 메일이 도착한다. 별거 중인 맨션으로 향하자 낯선 여자와 키스하고 있는 켄타의 모습이…. 충격을 받고 차도로 뛰어든 나츠키를 구해준 건?!

소금 타입 상사가 너무 달콤해
우리 부서는 가끔 얼어붙는다. 3개월 전, 부서를 다시 살리기 위해 부임한 30세 과장. 일도 잘하고 영어도 유창하다. 심지어 미남. 완벽해 보이는 과장이지만 모든 직원을 쌀쌀맞게 대한다. 지시도 짧은 말로 용건만. 친근함이라고는 전혀 없어서 부서에서도 조금 붕 뜬 느낌…. 그런 「소금 타입 상사」가 어째선지 평범하고 성실함만이 장점인 나를 익애하는데…. 오늘도 모두한테는 비밀로 몰래 익애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