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유키님의 작품
가짜라며 적국으로 추방당했지만, 보아하니 진짜 성녀는 저인 것 같습니다
로맨스
무표정 때문에 “얼음의 성녀”로 불리던 아마릴리스는 왕세자이자 약혼자인 네이트와 이복 여동생 카를라에게 학대받았다. 그럼에도 국민을 위해 성녀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네이트와 카를라에게 함정에 빠져 적국 라이즈 왕국으로 추방당한다. 거기에 더해 네이트의 책략으로, 왕국으로 향하던 도중 마물의 소굴로 내던져졌다. 그런 위기에서 그녀를 구해준 건, 라이즈 왕국의 최고 천재 마도사로 명성이 드높은 빅터였다. 적대국의 성녀를 받아줄 리 없어…. 그렇게 생각하던 아마릴리스를 기다리던 건, 상상을 뛰어넘는 대환영이었는데…?! 얼음의 성녀라 불리던 그녀가 숨겨진 재능을 개화시켜 행복을 잡는 익애 러브 판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