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님의 작품
로맨틱 캡틴 달링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로맨틱 캡틴 달링 [개정판]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성비단] 러브드롭(love drop)
캠퍼스 커플인 성은과 탄. 탄의 마초적인 모습에 질린 성은은 탄에게 이별을 고하고, 평소에 보여주던 모습과 다르게 탄은 눈물을 흘리고 만다. 탄의 의외의 모습에 성은은 마음이 흔들리는데...

[군부 단편선] 실버 트랩
괴물 같은 신체능력의 군인과 용병들만 모였다는 특수부대. 예쁜 얼굴과는 달리 까칠한 성정을 가진 '에일런'은 자신을 간간이 챙겨주는 팀장 '댄'을 짝사랑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관사를 지나가던 에일런은 꼰대이기로 소문난 상관에게 잘못 걸려 체벌을 받는 댄을 발견한다. 상심했을 댄을 위로해주려 연고를 가지고 그를 찾아가지만, 어째서인지 잔뜩 흥분해버린 댄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하는데...

그에게 목줄을 주지 마세요
"평소 개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런 뜻은 아니었어요...?!" 강아지 관련 채팅방에 들어간 평범한 대학생 '노엘'. 채팅방에서 대화가 잘 통하는 '제이스'를 알게 되고, 그와 실제로 만나지만, 강아지 덕후인 줄 알았던 제이스가 말하는 ‘개’는 노엘이 좋아하는 강아지가 아닌 다른 뜻의 ‘개’였다?! 제이스에게 홀라당 넘어가 하룻밤을 보내게 된 노엘. 그 이후로도 제이스의 독특한 취향대로 잠자리를 가지게 되며, 점점 제이스에게 빠져든다. 제이스 역시 원나잇 말고는 관심 없었지만, 노엘과 시간을 보내며 진심이 되어 가는데....

[성비단] 이상적인 나의 룸메이트
천사 같은 귀여운 외모의 이웃집 꼬마 은후는 어린 시절부터 이웃형인 승혁을 매우 좋아했다. 은후의 수능날, 승혁은 은후에게 고백을 받았고 승혁은 그 마음을 받아줬다. 마냥 귀엽기만 한 은후였기에 승혁은 뭐든 천천히 가고자 마음먹는데... 그날 밤, 자고 있던 승혁은 자기 위에서 자위하는 은후를 마주친다.

리얼리티 러버
[회사 내 인싸 태인 X 회사에서 일코중! 청현] 언제나 쿨한 청현은 부사수 태인에게 멋진 선배 모습을 연기한다. 실제 청현은 엄청난 오타쿠였는데...! 그러던 어느 날 청현이 좋아하는 시리즈의 주인공이 태인이랑 겹쳐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