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런님의 작품
그림자의 영역
"내 눈에 안 닿는 곳은 없어." 소꿉친구인 문세한과 신차온. 어릴 적에는 비밀 없이 함께 지내온 두 사람이었지만, 언젠가부터 차온은 자신을 바라보는 세한의 시선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차온은 자신의 은밀한 비밀을 감추기 위해 세한을 멀리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세한은 더 은밀하고 계획적으로 차온에게 다가가는데...

그림자의 영역 [개정판]
"내 눈에 안 닿는 곳은 없어." 소꿉친구인 문세한과 신차온. 어릴 적에는 비밀 없이 함께 지내온 두 사람이었지만, 언젠가부터 차온은 자신을 바라보는 세한의 시선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차온은 자신의 은밀한 비밀을 감추기 위해 세한을 멀리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세한은 더 은밀하고 계획적으로 차온에게 다가가는데...

혜성이 나에게로
"생각보다 더 잘 넘어오네." "다 이런 식으로 넘어오게 하나 봐요?" 윗집에서 들리는 신음에 잠을 설치던 평범한 회사원 승찬은 신음의 주인으로 짐작되는 혜성을 만나게 되고, 곱상한 얼굴로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는 혜성이 자꾸만 신경 쓰여 결국 그를 집으로 끌어들이는데.. ㅡ본 작품은 1화는 컬러 특별판으로 제작되었으며, 그 후에는 흑백, 부분 컬러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