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룬님의 작품
내기에서 시작하는 마지막 첫사랑
나는 히로인이 될 수 없고 이 세상에 왕자님은 없다. —사랑을 믿지 않는 두 사람의 비터 러브 스토리 <내기에서 시작하는 마지막 첫사랑> 제1권! 친구의 오랜 짝사랑이 결실을 맺은 지 약 1년. 아주 조금 홀로 남겨진 기분이 들지만, 혼자라 편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이따끔 주변에 나타나는 타카하시만 빼면…. 반하지 않는 여자×마음 없는 연애만 하는 남자의 새로운 내기가, 사랑이 시작된다.

내기에서 시작하는 이별의 사랑
“너라면 누워서 떡 먹기 아니냐?” “그 얼음장 좀 꼬셔 봐!” 극히 사무적인 업무 태도 때문에 사내에서 “얼음장” 소리를 듣는 회사원 요시나가 나오. 어느 날 선배들이 자신을 대상으로 (가짜) 고백 성공 내기를 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런데 고백을 실행하는 사람이 오랫동안 짝사랑한 동기 사토무라라고…?! “…이건 기회 같은데?” 어차피 나갈 회사, 조금이라도 달콤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나오는 사토무라의 고백을 …하기로 결심한다. 매사에 철벽인 “얼음장”×한없이 부드러운 동기남! 가짜 고백으로 시작하는 오피스 로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