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미님의 작품
모든 것을 포기한 평범한 영애는 젊은 빙제의 총애를 받는다
아버지에게 정략결혼의 도구로만 여겨진 채, 끊임없이 왕세자비가 되기 위해 노력해 온 공작 영애 페알자는 어느 날 약혼자인 키웨텔 전하로부터 억울한 누명을 쓰고 파혼을 당하고 만다. 추문을 끔찍이 싫어하는 아버지는 이용 가치가 없어진 자신을 죽이려 하시겠지…. 모든 것을 포기한 페알자 앞에 나타난 인물은, ‘빙제’로 불리는 인접국의 황제…? 사랑을 모르는, 고독하고 수수한 영애와 젊은 빙제가 펼치는 집착 러브 로맨스.

늑대인간은 빨간망토에게 길들여지지 않아
숲에서 약해진 새끼 늑대를 주운 빨간망토 티나. 열심히 간병한 그날 밤, 문득 눈을 뜨니 머리맡에 알몸의 남자가…!! 그는 '인간과 늑대' 두 모습을 지닌 늑대인간 아돌프. 인간으로서 살고 싶어 하는 그를 빨간망토 겸 사냥꾼인 티나가 길들이기로 하는데?! 사냥꾼 빨간망토 X 순정파 늑대인간 X 좌충우돌 귀여운 주종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