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메코님의 작품
웃지 않는 약혼자님이 사랑에 빠진 건 변장한 저인 것 같습니다
신흥 귀족인 나탈리는 약혼자인 후작 가문의 영식인 베네딕트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그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에는 냉정하기만 하던 베네딕트가 한 소녀의 이야기를 들뜬 표정으로 꺼내기 시작한다. 게다가 베네딕트는 그 소녀를 몇 번이고 만나러 가는 것 같은데―…?

실례지만 약혼자님, 당신의 눈은 장식인가요?
"당신과의 약혼은 파기했으면 해." 약혼자인 백작 가문의 영식 웨즐리에게 파혼을 통보받은 자작 가문의 영애 스칼렛. 이유를 묻자 웨즐리는 '레티'라는 여인에게 푹 빠졌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레티'의 정체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었는데―?!

의붓동생에게 약혼자를 빼앗긴 낙오 영애는, 천재 마술사에게 익애받는다
마술사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마법을 쓸 수 없는 낙오 영애 이리스. 의붓동생에게 약혼자를 빼앗기고 집에서도 쫓겨난 그녀는 시녀로 일하게 된다. ‘마술을 쓸 수 없는 귀족으로 사는 것보다 시녀로 숨어사는 게 행복해.’ 그렇게 시녀 생활을 만끽하는 이리스이지만, 왜인지 엄청난 미남이자 천재 마술사인 주인이 점점 다가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