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스튜디오님의 작품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
오래된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대학생 "파도연"은 날마다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깡패들과 울음소리에 점점 익숙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늘 찾아오는 깡패들이 이웃집으로 침입하려는 모습을 본 도연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옆집 이웃인 "진주"를 자신의 집에 숨겨 주게 되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진주를 보며 점차 영문 모를 욕망에 휩싸이는 도연, 어색하게 시작된 동거의 끝은?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귀족 가문의 알파로 태어났지만 우성은 아닌 '칼라일'은 의무적으로 정해진 오메가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에 극치감 장애를 느껴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사는 칼라일에게 극치감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같은 알파와의 섹스를 권장한다. 같은 알파와의 섹스가 내키지 않던 칼라일은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에서 '애쉬'를 만나게 되고... 애쉬는 6년 전, 칼라일과 새해 전야제에서 키스를 했지만 그는 기억하지 못한다. 애쉬와 만남을 가질 수록 그에게서 새로운 감정을 가지게 되는 칼라일. 과연 이 둘의 파트너 관계의 끝은?

마왕님의 신부님이 조금 큽니다
인간계의 공주와 결혼하겠다고 선전포고한 마왕, 카슈리엘. 공주를 마계로 데려가고자 찾아온 마왕은 자신과 대등하게 싸우는 공주에게 매료된다. 그러나 공주의 정체는 다름 아닌 공주의 호위 기사이자 대륙 최고의 검사, 베릭이었는데..! 첫눈에 베릭에게 반해버린 마왕은 공주가 아닌 그와 결혼하겠다고 선언한다. 인간계의 평화를 위해 함께 마계로 떠난 베릭은 마왕과 함께 지내며 점차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베릭 레드나일,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직한 검사. 그의 35년 일생에 단 한번도 겪어본 적 없는 최대의 위기가 닥쳐온다..! '저 큰 게.. 들어올 수 있는 건가?'

당신의 손을 잡아도 될까요
데이브 베렛, 24세. 직업은 칼럼니스트. 나는 이 남자, 레너드 나이젤에게 반해 있다. 동네 양아치들로부터 자신을 구해준 레너드에게 반한 데이브는 그와 가까워질 기회를 노리지만,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반 년째 진전이 없다. 어떻게 하면 이 멋진 남자와 가까워질 수 있을지 고민하던 데이브는 레너드의 뜻밖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데이브는 레너드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레노 교수의 관찰일기
마법사이자 천재 발명가인 레노 교수는 흉악한 탈옥수를 잡는 작전에 협조한다. 마침내 나타난 탈옥수는 상상과 달리 탄탄한 가슴과 엉덩이를 가진 미남인데..!? 레노는 자신의 발명품을 무력화시키고 달아난 탈옥수를 연구한다는 핑계로 그를 몰래 관찰하지만, 그에게 점점 빠져들기만 하는데..

피와 불의 노래
소환마법학교 만년 낙제생, 시르카. 마침내 소환술에 성공한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불의 정령왕 비스누트인데..!? 시르카가 편법을 이용했다는 걸 알게 된 비스누트는 분노하여 정령계로 돌아가려 하지만 시르카는 진심어린 고백으로 그를 붙잡는데.. 시르카는 그와 함께할 수 있을까?

센트 스파크
오메가 답지 않게 향기도 나지 않고 덩치가 좋은 용병 녹스. 마탑의 의뢰를 받은 녹스는 숲에서 은둔하고 있던 마법사 루시안을 잡으러 간다. 그런데 루시안의 강한 페로몬에 홀려 그만 그의 손에 뜨거워진 몸을 맡겨버리게 되고... "당신 오메가군요? 좋은 향기가 나요" 11년 만에 히트를 맞게 된 녹스와, 이상하게 녹스의 향에 강한 흥분을 느끼는 루시안. 호기심에 가득 찬 루시안은 큰 사례금을 걸고 연구 계약을 제안한다. 그렇게 페로몬 연구 계약으로 시작된 동거, 그런데 이거... 정말 연구 목적 맞지?

검은 머리 짐승의 사랑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 했던가, 어린 시절 자신을 돌봐 준 아저씨 희민에게 사랑을 품게 된 송 산은 성인이 되자 진심을 고백하며 거리를 두려 하지만, 예상 밖으로 희민은 그의 마음을 쉽게 받아들인다! "왜 이렇게 쉽게…?! 아저씨는 내 고백이 그렇게 쉬워?!" 어리숙한 검은 머리 짐승의 유쾌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

동정 킬러
한국대 환경 미화원 '태범'은 뛰어난 외모와 동정 탐지 능력을 활용해 자칭 '한국대 동정 킬러'로 활약하고 있다. 동정 킬러 승률 100%를 자랑하던 태범은 취향 저격 체대 동정 '채이'를 만나고, 여느 때와 같이 손수 동정을 떼주려 하지만... "난 몰라..! 장가 다 갔어!!!" 저 XX는 뭐지..? 뭘 제대로 해보기나 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처음 보는 유형의 강적을 만났다!!! 과연 태범은 꽁꽁 숨어버린 채이를 찾아 동정 킬러의 과업을 달성할 수 있을까??

맛있어져라 얍!♡
남성 메이드 카페 '모에(Moe)'의 매출 No.1 최선하. 어느 날 스태프 출입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불법 촬영을 당한다. 근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경찰 준비생 은건은 우연히 그 현장을 목격하고, 불의를 참지 못 하는 성격 탓에 가벼운 호의로 선하를 도와준다. 선하는 이를 보답하고자 자신이 일하는 메이드 카페로 건을 초대하지만 거절 당한다. 이후로 선하는 매일같이 편의점을 찾아가 건이 그어놓은 선을 조금씩 넘으려고 하고, 건은 자꾸 들이대는 선하를 마냥 뿌리칠 수 없게 되는데….

복숭아 따먹기
험악한 외모로 인해 늘 혼자였던 주현태. 한국대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자신의 삶도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소문은 현태를 가만두지 않고 계속 따라다니는데... 그런 현태에게 접근하는 의문의 미인 채서현. 거친 섹스를 좋아하는 서현에게 현태는 최고의 파트너처럼 보였다. 현태를 따먹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현.. 하지만 이 신입생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어!

우유가 좋아!
자신의 이름처럼 하얀 눈이 내리던 고등학교 졸업식 날, 짝사랑하던 후배 유오건에게 마지막으로 마음을 전하려던 백설은 슬픈 결말을 맞이하고 만다. 하지만 몇 년 후, 우연한 계기로 재회한 오건은 과거와는 달리 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설은 고이 접어두었던 첫사랑의 감정에 다시 흔들리게 되는데... '오래되어 쿰쿰해져버린 첫 담배처럼, 첫사랑도 상하기 전에 빨리 버려야 했는데...'

후배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진짜 이 새끼랑은 같이 못 살겠다 하나부터 열까지 사사건건 맞지 않는 룸메이트 사이인 선배 공채언과 후배 남건오. 채언은 건오의 행동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들지 않고 건오는 그런 채언의 잔소리가 진절머리나 그의 약점을 잡을 기회만 노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채언의 가슴에서 흐르면 안 되는 것이 나오기 시작한다. 한지붕 아래 사는 건오에게만 제발 들키지 않게 해달라고 빌고 빌었으나 결국 현장(?)을 발각당한다. 그런데... 의외의 말이 그의 입에서 나오는데? "이상한 취향이 있는 줄로만 알았는데 상상이상이네요. ...제가 도와드릴까요?"

괴롭혀주세요 악역 아가씨
나 엘로이즈, 미연시 게임 속 영애로 빙의했다. 여주를 괴롭히고, 연애 루트를 방해하는 전형적인 악역 아가씨가 되어야 하는데… 뭔가 묘하다. 여주인공 아샤가… 좀 많이 이상해! “엘로이즈~ 오늘은 나를 어떻게 괴롭힐 거야~?” 괴롭히기도 전에 들이대는 여주인공이라니, 이게 맞나? 계획은 여주를 괴롭히는 거였는데… 현실은 여주한테 괴롭힘(?) 당하는 중!

오늘부터 연하남
어디 참한 연하남 어디 없나? 중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남도현과 주서아. 그러나 만 나이 통일법으로 도현은 서아보다 연하가 된다. 전남친 때문에 가슴 탱탱한 연하남이 필요했던 서아는 자신보다 생일이 느린 도현에게 누나라고 불러보라 하는데.. "야, 남도현 누나라고 해봐." "...누, 누나?"" 도현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귀여워 보이면 큰일인데, 어떡하지?!

고양이와 개와 늑대의 삼각관계
눈 한번 질끈 감고 뜨는 걸 반복했더니 스물아홉이 된 고이현. 이 정도면 인생 헛 산 건 아닌 것 같은데...외롭다. 원나잇만 추구한 탓에 엉덩이 가벼운 놈이라는 불명예만 얻은 아홉수의 어느 날, 얼굴만 보고 만난 지 5분 만에 빨아준 어린 놈과 3년 전에 끝난 첫사랑을 동시에 만났다?! 최악의 날이다.

자택 비서 [연재]
“임신했다고. 그것도 내가 아니라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재혁의 서늘한 눈빛이 소윤의 배를 훑었다. “넌 날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그런 주제에 다른 남자?” “착각이었어요.” “뭐?” “동경을 사랑으로 착각한 거예요.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어린 시절, 동화 속의 성처럼 거대한 저택에서 만난 재혁은 왕자님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첫사랑은 길고 긴 짝사랑이 되어 소윤을 괴롭혔다. 한재혁은 결코 가질 수 없는 남자였으니까. “그러니 이만 끝내요. 우리 관계.” “…….” “한재혁 전무님.” 그렇게 소윤이 그에게서 멀어지려고 하는 찰나였다. 재혁은 그대로 소윤을 벽에 밀쳤다. “뭐 하는 거예요?” “괜찮아. 네 경박한 행동 따위, 한 번은 눈감아 줄 테니까. 물론 마지막일 테지만.” 입술이 닿기 직전, 재혁이 소윤의 귓가에 낮게 속삭였다. “나한테서 달아날 생각은 꿈도 꾸지 마. 평생.”

처방은 닥터!
영광 병원의 형질의학과 전문의인 백길은 TV나 강연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 의사로 실력이면 실력, 외모면 외모, 심지어 알파인 일등 신랑감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그런 완벽한 그에게 딱 하나의 흠이 있었으니... 그것은 타인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해 스스로 흥분 할 수 없는 페로몬 불감증 환자인 것! 그런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길은 페로몬 제어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연구 샘플을 제공하기 위한 환자인 페로몬에 문제가 있는 오메가 김로희를 만나게 된다. 가벼운 샘플 채취를 진행하던 찰나, 로희의 페로몬이 증폭되며 백길 또한 흥분하고 마는데...! 완벽하지만 어딘가 허당인 알파 의사 소백길과 자신의 페로몬이 콤플렉스인 오메가 간호사 김로희의 좌충우돌 오메가버스 로맨스♥

여름이 끝나도
초, 중, 고 12년을 야구에 바친 김민성은 첫사랑에게 고백 실패 후,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민성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자전거 국토 종주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장맛비에 얼마 가지 못하고 미끄러지게 되고, 가까운 자전거 정비소에서 고등학교 야구부 후배인 박현민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날씨가 풀릴 때까지 현민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는데... "지, 지금 뭐 하세요?!" "응? 나 원래 잘 땐 다 벗고 자는데?" "당장 다시 입어요!"

교수 탐구 일지
"절 다스려주실 주인님 구해요." 지나친 혐오감은 때로 페티시가 된다던가? 어떤 계기로 인해 성적인 스킨십을 상상만 해도 토가 쏠리게 된 세라. 비록 섹.스 혐오증 때문에 모쏠아다로 살아왔지만 사실 성에 대한 호기심만은 누구보다 강한데. 결국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들어간 데이팅 어플에서 자신을 길들여달라는 수퇘지 변태남과 대화하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세라가 다니는 대학교에서 조신하고 잘생겼다며 인기 많은 시간강사였는데..?! 이런 괘씸하고 음란한 교수 같으니.. 교수의 은밀한 취향을 알게 된 세라는 그를 탐구하기 시작한다.

원룸 조교님
2학년으로 복학한 우윤은 묘한 매력의 행정실 조교님 진형을 만나고, 냅다 고백한 결과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동거 일주일이 되던 날, 우윤의 농도 깊은 키스에 스킨십에 대한 남다른 환상이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진형. 대체 그 환상이 뭔데!? 그들은 모든 환상과 망상을 딛고 무사히 첫날밤을 보낼 수 있을까? “전 그냥 형을 더 알고 싶어요”

MZ 산타와 굶주린 사슴들
※ 이 작품에는 폭행, 불특정 다수와의 강압적 관계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산타를 못마땅해하고 욕정하는 변태 집단 [굶주린 사슴]. 그들의 목적은 단 하나, 산타를 욕보이는 것 . 매일매일 일하는 [굶주린 사슴]의 눈엔, 일주일에 한 번 일하고 주목 받는 젊고 탱탱한 산타는 끌어내리고 싶은 대상일 뿐. 굴뚝을 통해 자신들의 손에 들어온 산타를 음습함Max인 그들은 용서하지 않는다!!!

늑대사육일지
늑대인간 태화는 성인식을 치르고 인간계에 내려와 캠퍼스생활을 즐긴다. 하지만 오티에서 술을 먹고 세희 앞에서 귀와 꼬리를 보이고 만다! 그걸 본 세희는 재밌겠다며 태화를 자기 강아지마냥 괴롭히고 집착하는데.. "태화야, 너 내 애완 멍멍이 해주라."

스폰테라피
잘난 얼굴에 특출난 연기 실력을 겸비하고도 무명 생활이 길어진 배우 서효민. 어느날 효민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며 명함을 한 장 받게 된다. 명함의 주인은 신인 남자 배우들의 스폰서로 알려진 재벌 3세 강수헌. 개변태노친네 스폰서가 아닐지 걱정하던 효민의 눈앞에 나타난 수헌은 잘생긴 미남이었고, 본인이 동정임을 어필(?)하는 효민에 수헌은 흥미가 생기는데…. "처음이면 다정하게 해줘야 하나 아니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해줘야 하나?"

우애 좋은 XX
형 신우를 짝사랑하고 있는 동생 우혁은 신우가 아버지에게 오랫동안 마음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것도 잠심 우혁은 그것을 기회 삼아 신우에게 욕망을 풀기 시작하는데...

인더풀(IN THE POOL)
최지원에게 여름은 최악이다. 가뜩이나 예민한 지원의 허벅지는 모기도, 아들 하준이의 성화에 못이겨 찾은 수영장의 물살도 견디지 못하고 발기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럴 때마다 찾아오는, 의붓동생이었던 이상윤의 존재가 지원을 더 혼란스럽게 한다. "형 불편할까봐 도와주는거야. 우리, 가족이잖아"

둘만의 퀘스트
이별의 아픔을 잊기 위해 게임을 시작한 지 두 달째, 다정했던 게임 속의 그분 '가을하늘'님과의 마주침! 그리고... 그의 퀘스트가 시작되었다.

외딴섬의 낙원
고아 케인은 구세주처럼 나타난 신사, 세인의 아들이 되어 외딴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섬의 평화를 깨트리며 나타난 남자, 로난은 그에게 속삭인다. ‘비밀을 하나 알려 줄까? 네 아버지는 괴물이야.’ 케인은 수수께끼 투성이인 아버지 세인의 비밀과 그를 향해 나날이 커지는 알 수 없는 감정들에 점점 혼란스러워지는데… 아버지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 그를 향한 케인의 감정은 경애인가? 욕망인가?

없었는데, 생겼습니다!
공포영화 촬영 중 귀신이 붙어버린 성근종. 새벽에 찾아오는 귀신에 시달리던 근종은 재학 중인 대학교에서 귀신을 본다는 신입생 정해태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된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해태를 찾아가 도움을 구하는 근종. 해태는 부탁을 거절하려 했지만, 수면 부족으로 처연미남이 된 근종의 미인계에 넘어간다. 그렇게 두 사람은 귀신을 떨쳐내기 위한 말랑하고 기묘한 동행을 시작하게 되는데.

사랑하는 도련님에게
문란한 생활을 일삼던 헤본셔 공작가의 장남 '루시엔'은, 그를 못마땅하게 여긴 집안의 뜻에 따라 갑작스레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하여 맞이한 결혼식 전야. 마지막이란 기분으로 방탕하게 놀던 루시엔은 의문의 사내로부터 술을 받아마시게 되고... 그 직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그에게 정신없이 범해지고 마는데...? "제가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려 왔는지, 도련님은 모르실 거예요" 너 대체 누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