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스튜디오님의 작품
안개 바다 위의 샤베트
구혼자를 만나기 위해 '샤베트'는 유람선에 올라 뱃길을 떠납니다. 출항 후 순식간에 안개가 배를 둘러싸지만, "이유가 없으면 유령선에 끌려가지 않으니 두려워 할 필요 없다"는 선원의 말을 떠올리며 마음 놓고 잠이 듭니다. 허나 어떻게 된 일인지 샤베트는 기이하고 낯선 선내에서 악명 높은 해적 '그라니타'와 함께 눈을 뜹니다. 그렇게 그는 인생 최대의 고난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아무도 내게 그 해적 선장이 이런 가.. 사람이란 것을 얘기해 주지 않았가슴!" 아, 물론 고난으로 인해 큰일이 난 것은 그라니타 쪽입니다. 온리레이디러버 샤베트와 비밀을 숨긴 그라니타의 유령선 생존기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키메라 하트
미스테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 죽은 연인의 심장을 가진 소년. 묘한 수식어만 가진 그와 함께 진실을 파헤친다! 근미래, 생명공학이 발달한 도시국가 베가시티. 한 연구원이 얼굴에 총을 맞고 사망하는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범인으로 지목된 피해자의 아들 '도일'은 괴물을 보았다는 알 수 없는 진술을 남기고, 부검의마저 실종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진다. 그로부터 몇 년 뒤. 사건의 진실을 좇던 탐정 조수이자 경호원 '에단'은 익명의 제보를 통해 도일과 조우하고, 운명의 장난처럼 자신의 죽은 연인 '이브'의 심장이 그에게 이식되었음을 알게 된다. 에단과 도일은 서로가 신경이 쓰이는 와중, 살인사건에 무언가 심상치 않은 배후가 숨겨져 있음을 직감한다. 다시 찾아온 기회,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자 뜻을 함께한 그들은 베가시티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도일의 엄마를 죽인 괴물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그가 이브의 심장을 가지게 된 것은 과연 우연일까?

그 마피아의 액운을 막는 법
모처럼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고향인 한국에 간, 조직의 2인자 레제프 홍. 레제프는 웬 역술인에게서 액운을 막아준다는 자개함을 선물받는다. 레제프는 그저 사기라고 생각하며 잠이 들지만, 자개함을 받은 이후 그의 몸에는 이상한 변화가 생기는데.. “이게 뭐야..? …XX?”

범하는 신령님
북한산을 수호하는 호랑이 신령은 어느 날 피를 흘리며 죽은 이장호를 발견한다. 배필을 만나 살아가길 꿈꾸던 호랑이 신령은 그 육체를 차지해 인간의 몸으로 사고를 치고 다니기 시작하고, 권수현은 무당인 할머니의 부탁으로 호랑이 신령에게 접근한다. 그러던 중 향낭이 터지면서 호랑이 신령이 수현에게 발정하게 되고, 평생 수현의 반려가 되어 지켜주겠다고 약속하는데…. "다른 수컷에게 뺏기느니 잡아먹어 내 것으로 만들 테다."

사랑이면 충분해요
학과 내 X선비로 불리는 구찬양. 꼰대 같은 성격 탓에 한때는 조별 과제 빌런이라는 불명예의 타이틀을 얻은 전적이 있다. 모두가 자신을 기피하지만 휴학은 이미 최대치로 당겨 버렸고, 이번 연도에는 조별 과제를 무사히 끝마쳐 반드시 졸업을 해야만 한다! 그런 찬양 앞에 나타난 같은 조원이자 한량 제비 신하결. 자신에게 까치령이 붙어있다며 찬양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까치령을 성불시키기 위해서는 용의 이빨을 구해야 한다고? …대체 무슨 수로?

일장춘몽
극심한 추위밖에 남지 않은 황망한 세계 속 타고난 건강함으로 홀로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남자, '창조'. 창조는 모두가 죽어 텅 비어버린 마을에서 무덤지기를 하며 책을 통해 배운 지식으로 다양한 일을 해낸다. 그러던 중 눈 밭에 쓰러져 있던 '연화'를 발견하게 되고 그를 주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게 되는데... "고추를 빤 다음엔 합체를 하는 거야." 창조는 책(?)에서 배운 지식으로 연화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한다.

창은 방패를 뚫어
대학에서 사이가 안 좋기로 유명한 창과 방패 서지혁과 박성연. 성연은 지치지도 않고 자신에게 들이대는 지혁이 꼴 보기 싫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얼떨결에 술에 취한 지혁을 성연이 데려다주게 되고, 갑자기 자신을 만지는 지혁을 한 대 쳐버렸는데... "성연아, 왜 때려. ...사람 더 흥분되게." X발, 이거 진짜 미친 또라이 새끼아냐?!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 같던 성연이 뒤흔들리기 시작한다.

핸드 투 핸드(Hand to Hand)
같은 육군 부대 룸메이트인 헨리와 제시. 스킨십이 많은 헨리와 스킨십을 별로 신경 쓰지 않는 제시는 둘만의 미묘한 친구/전우 관계를 유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잔뜩 취해 시작한 내기 게임에서 손에 야릇한 감각을 느끼게 된 제시, 그리고 헨리는 그런 제시의 손을 음흉하게 바라보는데… 과연 둘은 전우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언커먼 알파
알파 우연은 소꿉친구이자 오메가인 언형과 영원을 약속하지만, 언형은 어느날 인사도 없이 행방불명 된다. 그렇게 몇 년간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었던 첫사랑을 찾아다니던 우연. 몇 년 뒤 참석하고 싶지 않았던 사교회에서 언형과 재회하게 되지만, 다시 만난 언형은 자신이 원래부터 알파였다고 충격 고백한다. 같은 알파가 된 언형에게서 구역감을 느낀 우연은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내 운명적인 첫사랑이 알파였다니 그럴 리가 없잖아. 자석의 같은 극은 결국 서로를 밀어내게 되어있다고.

해와 달의 공생관계
그놈이랑 자야 살 수 있다! 원인 모를 병으로 무당을 찾아간 한보름은 강력한 음기로 단명하기 싫으면 양기 넘치는 남자와 자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릴 듣는다. 양기남을 찾던 그의 눈앞에 나타난 재수없는 이중인격 주태양, 그는 남들에게는 '경영학과 아폴론'이라고 불리는 완벽한 남자이지만 한보름 한정 ....인데!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보름의 살기 위한 유혹 대작전이 펼쳐진다.

올림피언 베이비
어릴 적 모두가 외면할 때 자신을 구해준 형, 권태산을 오래도록 동경해온 이찬은 점차 태산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런 찬의 마음을 알아차리기라도 한 걸까? [잠시 쉬고 싶어. 찾지 말아 줘.] 올림픽 태권도 국대로 승승장구하던 태산은 그렇게 어느 순간 찬의 눈앞에서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그렇게 사라진 태산을 찾아헤매던 찬은 시간이 흘러 전국체전이 열리는 어느 지방 소도시에서 태산과 마주치게 되는데. "저기... 누구시죠?" 그런데 태산은 자신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게다가 그 품에는 태산과 똑닮은 아이가 안겨있다..?!

밤도 아닌데 밤까지 [연재]
안드라 아벨린과 더스틴 아이라크는 서로를 경멸하다 못해 혐오하는 사이였다. ‘다망하신 공자께서는 눈을 장식으로 달고 다니시나 보죠.’ ‘현숙하신 아벨린 영애께선 말을 하지 않고 지껄이지 않습니까.’ 그런 둘이 미발견 던전에 나란히 내동댕이쳐져, 발정 나는 마법에 걸릴 줄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서로가 아니면 끝까지 가지 못한다니? 돌이킬 수 없는 욕망의 강을 건너게 된 것은 정말 순식간의 일이었다. “너 때문이야…….” 내가 이상해지고 있는 게.

허상의 낙인
미국 유학 시절, 짝사랑 상대이자 섹스 파트너였던 도윤과의 관계로 갑자기 아이가 생겨버린 예준. 도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한국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던 중, 일터에서 우연히 그와 마주치게 된다. 도윤은 후계자 문제로 인해 과거 러트 상태일 때 짝을 맺은 상대와 아이를 찾아 이용하려 하고, 예준은 아이의 존재를 숨기기로 결심하는데... "그거 알아? 각인된 오메가는 오직 짝의 페로몬에만 발정한다는 거. 어때? 예준아. 발정하는 기분은?"

깡패였던 내가 이세계에서 극우성알파?!
꽃돼지파 부두목 유태건은 어느 날 갑자기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가진 로맨스 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되는데, 그 곳에서 운명의 짝인 아벨을 만나게 된다. 첫 눈에 반한 아벨에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지만, 아벨은 자신을 오메가라 말하며 거리를 두는데... 아니 대체 오메가버스가 뭐냐고...!

업앤다운(UP&DOWN)
3년째 연애 중인 지수와 현오. 어느 날 어학연수를 갔던 현오가 갑자기 약속한 날짜에 귀국하지 않겠다며 지수를 서운하게 하고, 지수는 우연히 과외 학생인 현재의 집에서 생일을 맞게 된다. 자신에게 장난만 치는 현오에게 화가 난 지수는 자기 몸에서 피어싱을 찾아보겠냐며 현재를 건드리고, 지수를 짝사랑하던 현재는 입술로 피어싱을 하나하나 찾기 시작한다. 그런데 외국에 있다던 현오가 갑자기 둘 앞에 나타나는데…. "다른 놈이랑 할 거면 나한테 보여달라고 했잖아. 응?"

엑스트라 버진
인접국 '에르소일 왕국'을 몰락시키는데 성공한 '칼덱스 왕국'. 그러나 에르소일의 마지막 왕자 '카놀'이 살아 남아 도주하고, 에르소일 함락에 큰 공을 세운 '오일 공작가'는 복수의 대상이 될까 하루하루 공포에 질려 살아간다. 그러던 중 오일 공작가에 들어온 수상한 메이드 '디젤'. 공작가의 순진무구한 후계자 '올리브'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모와 다부진 체격을 가진 메이드 디젤에게 첫 눈에 반해버리고 마는데..! "그런데 디젤..! 다리 사이에 그건... 무엇이지!?"

오르지 못할 대공님께
제국의 하나뿐인 대공 칼릭스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하급 기사 에반을 짝사랑 한다. 어느 날, 기사들의 야간 훈련을 틈타 에반의 방에 몰래 접근한 칼릭스는 은밀한 행위를 하다 에반에게 들키고 만다. 이 날을 빌미로 둘은 계속해서 몸을 섞게 되지만, 칼릭스는 몸 뿐인 관계에 지쳐 이 관계를 끝내고자 하는데…

새벽, 구름, 강
결혼 좀 해야겠다 영물 중에서도 가장 신비로운 존재를 모시고 있는 유신그룹에서 삼백 년 가까이 잠들어 있던 용, 효운이 반려를 찾기 위해 긴 잠에서 깨어났고 반려로 예상되는 어린 동생을 대신해 그룹 차남인 유태혁이 효운을 찾아가기로 한다. "뭐, 영업이라 생각하고 한번 해볼게요, 제가"

악수는 생략합시다
평범한 직장인인 준원은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과는 다른 입사 동기 이재의 존재가 거슬린다. 그날도 사소한 의견 차이로 한바탕 다툰 뒤, 화해를 명목으로 마지못해 손을 잡았는데... 방금 그 느낌, 대체 뭐야?

페이백(PAYBACK)
[본 작품은 기존에 연재되던 <페이백(PAYBACK) [개정판]>의 19세 이용가 버전입니다. 기존의 전연령 버전인 '개정판'과 다른 회차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개정판'과 다른 회차 : 13, 14, 15, 16, 19, 28, 31, 32, 42, 43-44(개정판 43), 52(개정판 51), 53(개정판 52), 63(개정판 62), 64(개정판 63), 75(개정판 74), 79-80(개정판 78), 81-82(개정판 79), 외전2, 외전3, 외전5-6(개정판 외전5), 외전9(개정판 외전8), 외전11(개정판 외전10)화 * 남들은 수능을 준비하는 나이에 대부업체에 들어가 돈을 받아내려 협박과 행패를 일삼으며 망나니 같은 삶을 살던 유한. 그러던 어느날, 그는 자신에게 앙심을 품은 이의 손에 가족을 잃게 된다. 본인으로부터 비롯된 가족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낀 유한은 그날 이후, 속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고된 일만을 쉼없이 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우연히, 그는 옛 동거인 송명신이 동생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그리고 그런 유한은 '도움을 주겠다'는 남자와 마주하는데…

청청존사
청산을 몹시도 사랑하는 전신戰神 송벽은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지만 둘의 어머니들 사이에는 풀지 못한 악감정이 있고, 거듭된 고백을 들으면서도 청산의 태도는 애매하다. 송벽은 과연 가문의 반대를 물리치고 청산을 얻을 수 있을까. 선계와 인간계를 오가며 삼생을 뛰어넘는 사랑의 시작...!

백퍼센트 클린업
향수를 뿌리는 시간까지 정해져있을 정도로 철저한 '우인'의 남자친구 '강석연'! 그런 그를 사랑했지만 언제나 자신보다 일정을 먼저 생각한 석연에게 결국 실망해 둘은 헤어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취직한 클리닝 업체에서 받은 첫 일은..헤어진 석연의 엉망진창 집 치우기!?

죽이는 관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해야만 다시 인간으로 살아갈 기회를 얻는 '도플갱어' 성아는 연쇄살인범 '이우열'을 죽여야 하는 운명이나, 악마의 실수로 인해 우열이 아닌 인기 아이돌의 얼굴로 태어나버린다. 성아는 자신보다 덩치가 훨씬 큰 우열을 죽이기 위해서 머리를 굴리다 그의 심부름센터에 위장 잠입하지만, 우열은 성아에게 다른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데... "내가 널 도와줄게. 대신, 은혜는 모두 몸으로 갚기."

새디스틱 뷰티: 외전A
나주연 X 양계린 : 안타까운 첫사랑 두나를 뒤로하고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첫 만남! 그곳에서 계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자신의 취향을 만나게 되는데... 어마어마한 반전 매력이 가득한 나주연은 계린의 운명의 상대일까?

새디스틱 뷰티: 외전B
차우경 X 변민호 : 늘 자신보다 한 수 아래라고 생각했던 두나가 대상을 받던 날, 모두의 축하를 받는 두나를 뒤에서 지켜보던 변민호는 질투심과 패배감이 뒤섞인 미묘한 감정에 학교 옥상으로 올라가 숨죽여 울음을 뱉어냈다. 아무도 모르게.. 그런 그를 몰래 지켜보던 차우경은 변민호의 가식 없는 날 것의 표정을 본 그날부터 오롯이 그를 갖는 것을 꿈꿔왔다. 7년의 기다림. 오늘부터 시작이다.

너의 이웃을 사랑하라
오래된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대학생 "파도연"은 날마다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깡패들과 울음소리에 점점 익숙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늘 찾아오는 깡패들이 이웃집으로 침입하려는 모습을 본 도연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옆집 이웃인 "진주"를 자신의 집에 숨겨 주게 되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진주를 보며 점차 영문 모를 욕망에 휩싸이는 도연, 어색하게 시작된 동거의 끝은?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귀족 가문의 알파로 태어났지만 우성은 아닌 '칼라일'은 의무적으로 정해진 오메가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에 극치감 장애를 느껴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사는 칼라일에게 극치감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같은 알파와의 섹스를 권장한다. 같은 알파와의 섹스가 내키지 않던 칼라일은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에서 '애쉬'를 만나게 되고... 애쉬는 6년 전, 칼라일과 새해 전야제에서 키스를 했지만 그는 기억하지 못한다. 애쉬와 만남을 가질 수록 그에게서 새로운 감정을 가지게 되는 칼라일. 과연 이 둘의 파트너 관계의 끝은?

마왕님의 신부님이 조금 큽니다
인간계의 공주와 결혼하겠다고 선전포고한 마왕, 카슈리엘. 공주를 마계로 데려가고자 찾아온 마왕은 자신과 대등하게 싸우는 공주에게 매료된다. 그러나 공주의 정체는 다름 아닌 공주의 호위 기사이자 대륙 최고의 검사, 베릭이었는데..! 첫눈에 베릭에게 반해버린 마왕은 공주가 아닌 그와 결혼하겠다고 선언한다. 인간계의 평화를 위해 함께 마계로 떠난 베릭은 마왕과 함께 지내며 점차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베릭 레드나일,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직한 검사. 그의 35년 일생에 단 한번도 겪어본 적 없는 최대의 위기가 닥쳐온다..! '저 큰 게.. 들어올 수 있는 건가?'

당신의 손을 잡아도 될까요
데이브 베렛, 24세. 직업은 칼럼니스트. 나는 이 남자, 레너드 나이젤에게 반해 있다. 동네 양아치들로부터 자신을 구해준 레너드에게 반한 데이브는 그와 가까워질 기회를 노리지만,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반 년째 진전이 없다. 어떻게 하면 이 멋진 남자와 가까워질 수 있을지 고민하던 데이브는 레너드의 뜻밖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데이브는 레너드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레노 교수의 관찰일기
마법사이자 천재 발명가인 레노 교수는 흉악한 탈옥수를 잡는 작전에 협조한다. 마침내 나타난 탈옥수는 상상과 달리 탄탄한 가슴과 엉덩이를 가진 미남인데..!? 레노는 자신의 발명품을 무력화시키고 달아난 탈옥수를 연구한다는 핑계로 그를 몰래 관찰하지만, 그에게 점점 빠져들기만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