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울(미캉)님의 작품

아찔한 고백

로맨스

[세 번만 데이트하고 끝내려 했는데, 멈출 수 없게 되었다.] "전 당신을 이성적으로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술김에 던진 고백은 단칼에 잘렸다. 그러자 터져 나온 건, 나도 모르게 내뱉은 진심. "저랑 자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시나요?" 그리고 이어진, 뜻밖의 대답. "그럼… 우리 세 번만 데이트해 봅시다." 순간, 그가 내 손목을 끌고 회의실로 향한다. 닫힌 문 안, 넥타이가 느슨하게 풀리고 숨결이 가까워진다. “사내 연애를 제안해 놓고… 이런 일은 상상도 못했습니까?” 내 입술은 그의 입에, 내 몸은 그의 손에 사로잡혔다. 뜨겁게, 거칠게, 물러설 수 없는 밤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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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오빠의 습격

로맨스

“오빠…. 제가 정말 용기가 안 나지만….” “뭐야. 그냥 말해.” “저랑 자 주실 수 있나요?” 이런 부탁을 친구 오빠에게 해도 될까. 그렇지만…. 오늘이 아니면, 장태겸이 아니면…. “제가 열심히 할게요. 오빠랑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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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오빠의 습격 [개정판]

로맨스

“오빠…. 제가 정말 용기가 안 나지만….” “뭐야. 그냥 말해.” “저랑 자 주실 수 있나요?” 이런 부탁을 친구 오빠에게 해도 될까. 그렇지만…. 오늘이 아니면, 장태겸이 아니면…. “제가 열심히 할게요. 오빠랑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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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도 돼? [개정판]

로맨스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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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오빠 친구

로맨스

“힘을 풀어야지, 수연아.” “어, 어떻게….” “숨을 쉬어.” 몸을 굳힌 수연이 색색거렸다. 오빠에서 단숨에 남자로 포지션을 달리한 기혁을 보며 발발 떨었다. “그래야 제대로 해 주지. 얼른.” “못, 못 해.” 애도 아니고. 가르쳐야 할 게 한두 개가 아니겠네. “튀면 안 돼. 기절해서도 안 되고.” 이미 한번 수연은 도망간 전적이 있었다. 가르쳐 달라고 먼저 꼬신 게 누군데. 그러니까, 제대로 받으라고. 친구 동생이라고 봐줄 생각 따위 없으니까. ⓒ콘티메이커,오곡(원작:차가울(미캉))/메타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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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도 돼?

로맨스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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