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노님의 작품
우리가 봄을 알릴 때
‘촌스러워도 좋으니, 나는 이 아이의 첫 번째가 되고 싶어.’ 어린 시절부터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미남인, 자신의 노력은 철저히 숨기며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는 에비스 슈고는 ‘모두의 에비스’였다. 그러나 고등학교 입학과 함께 학교 제일의 인기인 자리를 동급생인 메구로에게 빼앗기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조우하게 된 코하루는 다른 아이들과 어딘가 다른 듯한데─?! 꼬여 버린 농구 소년의 첫사랑 이야기, 제1권♥

야쿠자의 대두목이 유녀로 환생한 이야기
트위터, 픽시브 조회 수 350만 돌파!! 웹 연재부터 화제를 몰고온 두목님의 소녀 환생 코미디! 드디어 국내 발매!! 극히 평범하고 귀여운 초등학교 2학년, 카시로 유카리. 하지만 사실 그녀는 야쿠자 회장의 환생……?! 초등학생이 된 전직 야쿠자 대두목은 아이들 사이의 유행을 따라가느라 늘 필사적인데?! 유녀로서, 야쿠자로서 분투하는 유카리와 추종자 3명이 벌이는 신감각 전생 코미디!!
